직무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구조해석

Q.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연구개발 직무의 직무순환 여부와 해외출장 여부가 궁금합니다.

카카르페 diem

연구개발 직무로 고용된다면 직무는 연구개발로 고정인지가 궁금합니다. 추후 다른직무로도 발령될수 있는지 혹은 연구개발 안에서도 다른 사업부로 가는 경우가 있는지요? 그리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제품이 해외수출이 활발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연구직의 경우도 해외출장을 많이 가는 편인가요? 간다면 한번가면 어느정도 체류하다가 오는지 알고싶습니다.


2026.05.25

답변 5

  • 청
    청추니한화에어로스페이스
    코대리 ∙ 채택률 56% ∙
    회사
    일치

    연구개발 직무의 경우 사실상 팀은 바뀔 수 있지만 사업부가 바뀌는 경우는 선임/책임급의 핵심 인재여서 스카우트 당하는 게 아닌 이상은 크게 없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LS 사업부의 경우, 많은 창원에 근무하는 인원들이 판교로의 팀 이동 또는 근무지 이동을 원하지만 그것 또한 가뭄에 콩 나듯 있긴 하지만 거의 없다고 보는 게 무방하십니다. 해외 출장의 경우는 꽤나 많이 가는 편입니다. 정확한 주기는 말씀드리기 애매하지만 한 번 갔을 때 짧으면 일주일, 길면 2~3달 이고, 평균적으로 2~4주 사이인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026.05.30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연구개발 직무로 입사하더라도 평생 한 업무만 고정으로 수행하는 경우는 드문 편입니다. 다만 처음에는 전공과 프로젝트 경험 기반으로 특정 연구분야에 배치되는 경우가 많고, 이후 경력과 조직 상황에 따라 사업부 이동이나 세부 연구분야 변경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특히 방산·항공 분야는 엔진, 유도무기, 체계, 생산기술 등 연계성이 있어서 연구개발 내에서도 프로젝트나 조직 이동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반면 연구개발에서 갑자기 영업이나 재무 같은 완전 타 직무로 이동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해외출장은 연구직도 꽤 있는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해외 고객 대응, 시험평가, 기술협의, 현지 지원, 협력업체 미팅 등의 이유로 출장을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빈도는 사업부와 담당 프로젝트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수출 비중이 높은 조직이나 해외 협업 프로젝트를 맡으면 출장 기회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출장 기간 역시 다양하지만 보통은 며칠에서 1~2주 정도 단기 출장이 많고, 시험평가나 현지 지원 업무가 길어지면 몇 주 이상 체류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연구직이라고 해서 상시 해외 체류 수준으로 다니는 경우는 흔하지 않은 편입니다.

    2026.05.26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연구개발 직무는 기본적으로는 연구개발 트랙으로 커리어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회사 규모가 큰 만큼 사업부 이동이나 유관 직무 전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특히 구조해석은 방산, 엔진, 우주 등 다양한 분야와 연결될 수 있어서 프로젝트나 조직 상황에 따라 내부 이동이 생기기도 합니다. 해외출장은 연구직이라고 아예 없는 편은 아닙니다. 해외 고객사 대응, 시험평가, 협력업체 미팅, 기술지원 등으로 가는 경우가 있고 사업 성격상 방산 수출 관련 출장도 존재합니다. 다만 영업 직군처럼 빈도가 매우 높지는 않은 편입니다. 출장 기간은 보통 짧게는 며칠에서 길면 몇 주 정도로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05.26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8%

    멘티님. 안녕하세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연구개발 직무는 기본적으로 본인이 배치받은 고유 영역에서 전문성을 쌓는 구조라 타 직군으로의 강제적인 직무 순환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연구개발 본부 내부에서 사업 계획이나 프로젝트 소요에 따라 유관 기술을 다루는 다른 사업부나 개발 팀으로의 이동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최근 방산 및 항공우주 제품의 해외 수출이 활발해지면서 연구직 체계에서도 현지 기술 지원이나 성능 검증을 위한 해외 출장 기회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출장을 가게 되면 보통 단기적으로는 1~2주에서 길게는 한 달 이상 현지에 체류하며 기술 조율 업무를 수행하므로 글로벌 역량을 함께 다져두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5.26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연구개발 직무는 기본적으로는 전문성 중심이라 입사 후 바로 생산·영업처럼 완전히 다른 직무로 이동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연구개발 내부에서 사업부 이동이나 세부 분야 변경은 프로젝트 상황과 조직 수요에 따라 충분히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구조해석에서 체계종합, 시험평가, 개발PM 성격 업무로 확장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방산은 장기 프로젝트 기반이라 한 제품을 오래 담당하면서 전문성을 쌓는 문화가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직무순환이 아주 잦다기보다 특정 분야 커리어를 깊게 가져가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해외출장은 연구직도 꽤 있는 편입니다. 다만 영업처럼 빈도가 높은 것은 아니고, 해외 고객 기술회의, 시험평가, 인증 대응, 협력업체 미팅, 현지 지원 등의 목적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체류 기간은 출장 목적에 따라 며칠~2주 정도 단기인 경우가 많고, 시험·셋업 지원이면 더 길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수출 프로젝트 참여 여부에 따라 출장 빈도 차이가 꽤 큰 편입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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